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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sw06rw31 2018-05-22

    수도 서울을 수도로서 존중해 주는 김문수가 있는가 하면.....수도 짓밟아 서울시민 가슴 멍들게 하는 박원순과 안철수, 문재인정권이 있구나. 포털 검색창에 "인터뷰 수도이전 용이하게"를 쳐 본다...포털 검색창에 " 실업률 17년만에 최악" 을 쳐 본다. 문재인정부 개헌안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천도를 쉽게 하려는 의도는 불안을 조성, 나라의 장래와 경제를 망친다. ( 개헌안 제3조 2항....댓글에서 필독 ) 아무리 혈세를 퍼부어도 천도의 속미음이 드러난 이상 문재인 정권이 경제살리기는 어렵다. 1. 김문수님은 수도이전에 적극 반대하고 서울을 수도로서 잘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입니다. 포털 검색창에 "도쿄 이길 자유중심 수도로 육성" 을 쳐 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56525 수도를 지키는 김문수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http://shindonga.donga.com/3/all/13/1323937/1 반면에 2. 포털 검색창에 " 박원순 수도기능 분산" 을 쳐 봅니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610110825 . 포털 검색창에 "박원순 서울시장 행정수도 이전 반대하지 않아” 를 쳐 봅니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02017 3. 문재인정부 개헌안...포털 검색창에 "인터뷰 수도이전 용이하게"를 져 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23335&ref=A 4. 포털 검색창에 " 안철수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 대선 공약" 을 쳐 봅니다. .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입니다. 수도로서 존중해 주기는 커녕 짓밟는 정치인들 때문에 국가 미래가 불안해져 경제가 못 살아나고 실업률이 17년만에 최악이라고 봄. 건국 수도는 국가의 운명과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5천년 한국 역사에서 자기 나라 수도를 옮기지 않고 잘 보전한 나라가 외부 세력에 망한 적은 5천년 동안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반면에 수도 옮긴 나라는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두 외부 세력에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수도를 자꾸 짓밟으면 어~이러다 또 뺏기는 거 아냐? 매일 스트레스 쌓이고 불안하고 경제침체 심각해지고 장사 안되고 일자리 안 생기고 서민 경제와 젊은이의 앞 길을 망쳐 놓게 됨. ( 아래 댓글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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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jdjudge 2018-05-22

    내용증명(Court), 대국민 보고서(19) 본 내용증명은 2018. 5. 21일 발송됨. 진술서 사 건 : 2017구합71537 '의사상자 불인정 처분 취소'의 각하 항 소 인 : 김정도 피 항소인 : 안산시장 진술취지 : 보정명령(인지대 350,000원, 송달료 45,000원)납부 6월15일 연장요청. (상소장의 고등법원직권의 소송비용 면제와 무료변호인 지원요청은 받아 드리지 않았음). 연장사유 : 위 항소인은 법은 잘 모르지만, 국가는 국민의 불법행위나 잘못이 없을 경우 국민을 보호할 무한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물며, 본 사건은 처음부터 국가(대통령⦁경찰ㆍ검찰ㆍ판사등의 불법 또는 형법 제18조 위반 등)의 행위로 발생한 '의사상자' 임을 원심에서 그 사실관계(예 : 교통사고 위험을 피하려 음주 운전을 한 것은 긴급피난에 해당해 무죄라는 판결)등과 같이 법의 예외성을 다투고 싶었지만,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1년 이상 걸려 준비한 재판시작 약3분간의 재판으로 끝났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의 예산지원과 상을 줘도 어려운 사명을 국민의 자발적인 통일대비, 검찰개혁, 변형된 공산주의 문정부퇴치 노력등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도, 의사상자 청구의 가해자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으로서의 적법한 보호를 받기에는 불가항력적 한계를 느낌니다. 왜? 지난 20년간 민초의 법과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무모한 불이익들(검찰의 법이라는 이름의 행복추구권 박탈과 박해에 기인한 건강악화, 검찰의 기소와 마찬가지일 재정신청제도의 유명무실화 등)을 마치 숙명인양(설사 비핵화가 되고 노벨상을 타도 공산화 음모를 포기치 않을 인면수심 ***의 변형된 공산주의나 미필적 고의의 내란죄(촛불폭력세력의 경찰차 50대 파손, 드루킹 등)의 횡행을 눈치 보기로 참는 판검경군, NIS, 법조인, 언론, 사회지도층 등 같이) 또 당하기전 위 항소인은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하였기에 금년 6월15일까지 보전명령 유예를 재판부가 허락해 달라는 사유입니다. 2018년 5월 21일 위 항소인 김정도 (인) 수원지방법원 제1행정부 귀중 ㅡ 아래 별첨1번 ㅡ Dear Trump Refer : Yibangka 안녕하세요 Yibangka 님! 한국 안산의 JD Kim 입니다. 오늘, 지난번 보내드린 자료 2017구합71537호 '의사상자 불인정 처분 취소'의 각하 된 상소사건(판결서, 상소장 별첨)의 보정명령서 (인지대 345,000원, 송달료 45,000원)을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드릴 말씀은, 금년 77세인 저는 지난20년간 나홀로검찰개혁과 변형된 공산문정부 퇴치운동 등 내일을 기약 하기 힘들 정도로 물심양면으로 지칠대로 지첬습니다. 더하여, 소송과 변호비용도 문제지만, 검찰박해로 발생한 본 사건이기에 한국에서는 법률적으로 도와줄 변호인을 만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허락 되신다면, 미국의 인권단체, 법조인, 주한미국대사관 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등에서 본인 사건의 소송과 무료변호를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알아봐 주실 수는 있는지요? 소송은 두 가지 입니다. 1. 나의 공개유언장의 유언금 아내 외 10명에게 총23억원을 나의 생전에 지불 될 수 있다면, 사랑하던 가족에게 생전에 못한 용서를 빌고픈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제 제가할 수 있는 일은 법률적 도움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누군가 선 지불후 본인 박해사건과 관련된 안산지청100여 검사, 안산시, 안산도시개발, 또는 국가상대로 구상권청구를 바랍니다(가정을 돌보지 못한 나의 사회적 활동 때문에 아내와 가족들이 겪은 고통등(별첨1번-아내가 두고 일기, 별첨2번-죽으라면 접시에 코 박고..., 별첨3번-To whom it may concgern 참조), 검찰에 증거로 제출 되었으나 무시된 판시 (2001노4048호) 역시 증거인멸 된 DVD(DVD를 검토하면 검찰의 증거인멸가늠), 사건 기록등참조). 2. 사건번호 : 2017구합71537 의사상자 불인정 처분 취소의 각하 된 사건과 위 사건에 대한 소송비용과 무료변호의 도움을 청합니다. 본인도 한 인간이기에 아무런 감정도 없던 검찰박해에 대해 왜 억울함이 없게습니까? 그러나, 나 개인적인 억울함을 생각하기에는 도리 킬 수 없게된 행복추구권등 너무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바라건대, 그 아픔과 고통들이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가 필요한 작은 밀알이 되었으면 고맙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결론 위와 같은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나 단체가 있다면 2018년 6월 15일까지 알려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나다. 위 소송을 도와 주시는 것만큼, 제 나름대로 세계안보와 평화에 일조는 물론 한국의 공산화 퇴치와 건강한 한미우호에 작은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Yibangka님 난삽한 글 끝까지 읽어 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17일 한국 안산 JD Kim 드림 ㅡㅡ 별첨2번 ㅡㅡㅡㅡ 추신, 트럼프로부터 위 내용을 받았다는 친필서명의 회신받음. Thank You For Your Message The Wite House WASHINGTON May 18, 2028 Thank you for your email. I apprecite you taking the time to send your thoughts and suggestion. - 중락 - Thank you again for taking the time to write. Sincerely, 트럼프의 친필서명 됨. --------- 별첨3번 -------------------------- ***에 의해 기망당한 북핵해법의 지혜는 살아있다. 트럼프의 친필서명의 회신을 받게 된 사연... 나는, 지난20년간 한국정부기관은 물론 동맹국, IAP(세계검찰 총장 회의), 대학교수, 외신등에 끈질기게 무소불위 검찰과 좌경화 돼가는 나라 소식을 알렸지만 단 한곳에서도 회신이 온 사실이 없다. 또한, 나는 지난 20여년간 주로 한 우체국만 이용했다. 어떤 때는 국내는 물론 여러동맹주한대사관과 주한미군부대 등에 내용증명 등기로 발송시는 나의 한달 생환비와 맞먹는 수십만원의 비용이 든다. 그런 모습을 다년간 지켜보던 모우체국 직원은 화가난듯 ''할아버지 왜 이렇게 아무도 관심 없는 일을 하세요. 차라리 이돈으로 좋은 음식을 드시고 용돈으로 쓰세요!''라면, 나는 항시 ''나의 큰 아들 며느리와 똑 같군요''의 미소가 답이다. 그런데, 근래, 무심코 em 검색을 하다가 'We Have Received Your Message. The White House. The Office of Presidential Correspondence '' 백악관으로부터 처음 온 회신이다. 한국기관들과 같이, 내가 하도 여리번 보내 요식행위의 답변일 것 이라고 생각했다. 며칠 후 em 검색을 하다 또 백악관회신이 왔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번에는 그 유명한 트럼프의 친필 서명이었다. 아마 서명하는 구룹의 문건에 잘 못 섞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보낸 글 내용을 보다 깜짝 놀랐다. 요식행의 답변도 바리기 힘든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을 싫어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이지만 5월22일 한미정상회담시 트럼프의 권위에 누가 될까봐 회담후 공개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북한이 Max Thunder 한미공군 훈련으로 남북고회담은 물론 북미회담 불가운운의 보도를 보고, 트윗에 글을 올린 것을 백악관에도 보냈다. 며칠 후 한미정회담으로 답변은 꿈도 꾼일이 없다. 지난번 한미정상회담시도 백악관에 나의 글이 입력이 안되었다. 수차반복 했지만 차단 된것 같아 포기했다. 오늘도 백악관에 나의 em 주소를 입력하자 않된다. 지난번 정상회담시 같이 차단? 포기하려다. 글이 간단해서 다시 입력했다. 다행이 전송된 것 같았다 (별첨 글과 트럼프의 친필서명의 회신 참조). 점심식사후 em 검색하다 너무 놀랐다. 백악관 담당자가 아닌, 트럼프 친필서명의 회신이었기 때문이다. 그 것도 ***에 대한 직설적인 내용상 그리고 내가 항시 글을 공개 한다는 것도 익히 알 수 있다 본다. 물론, 위에서 서술한대로 트럼프가 ***을 신뢰하지 않는 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렇더라도, 내가 5월17일에 보낸 메세지는 트럼프가 내심 ***을 불신하더라도 며칠후 서로 얼굴을 마주보게 될 ***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회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한 사실이 없었다. 트럼프도 외교적 오해가 발생 할 수 있는 이런 민감한 글 내용에 회신은 물론 친필서명을 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허를 찔렀다. 감히 누구도 생각키 어려운 친필서명은 트럼프가 ***에게 하고 싶던 말을 나(지혜)를 통하여 하는구나?란 기발한 착상을 가늠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트럼프의 친필 서명된 회신을 받는 순간 머리가 숙연해졌다. 나의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과 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이런 민감한 내용의 문건은 무시해도 되는 내용으로 회신을 기대 했던 것도 아니지만 친필서명은 더욱 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모를 미소가 지어 졌다. 이제, ***과 김정은의 북핵 꼼수에 드디어 임자를 만났구나!....(위 내용과 트럼프 회신의 친필서명은 *** 귀국 후 공개예정). 단, 더이상 ***에게 북핵중재역활을 바라지마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물론 트럼프도 김정은도 유사모래에 빠진 형국이 될 것이다. 그간, 김정은도 트럼프도 ***의 변형된 공산화 음모에 속고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내가 김정은의 권력이 유지되면 한국을 통째로 김정은에 바치지만, ''김정은이 불리해지면 자신의 변형된 공산국 건설이 숨은 목적이다''란 글을 발표했던 것이다. 이제, 김정은과 트럼프가 믿을 수 있는 것은 지혜뿐이다. 6.12.북미정상회담전 나의제인(지혜)인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일조케 할 수도 있다''외는 달리 방법을 찾기 어려우며 북미한은 물론 국제사회도 또다시 시간과 경제적 낭비의 초래를 자초 할 뿐이다. 그 해답은 내가 금년5월17일 전후로 트럼프에 보낸 em과 트럼프가 5.17.일 나에게 친필서명해 보낸 회신을 검토하면, 놀랍게도 ***과 김정은의 꼼수도 공감 할 수 밖에 없는 경이적인 해법이 있었음을 알게 될 것(*** 귀국후 공개예정). ㅡㅡㅡㅡㅡㅡ별첨4번 ㅡㅡㅡㅡㅡㅡ ------- 아래는 별첨 --------------- 탈북여성송환주장 해법 있다. 문재인 대통령 각하께 긴급청원! 北적십자 "'기획탈북 의혹' 여종업원 송환해야" 대남공세 이어가(박소연 기자). 라니, 확인 후 그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북한의 주장대로 남북화합과 개선을 위하여, 방미전 관계기관의 즉시 송환명령을 하달하시기 바랍니다. 단, 관계기관은 북한도 판문점선언대로 ''쌍방은 모든 적대행위를 중단 한다'' 했듯이, 6.25.때 납치된 국국 및 민간인들도 동시 송환한다면, 덤으로 이적죄 or 남남갈등조성 *** 임종석, 박원순, 문정인, 윤석열, 서훈등도 보내주기바랍. 저비용고효율의 통일비용과 동질성회복 단초 될것! ㅡㅡㅡㅡㅡ 끝 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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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seoul4052 2018-05-22

    4.27선언은 헌법 제4조 위헌 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4조에 의하면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자유평화 통일을 하고 자 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의 아주 뻔뻔함을 차마 볼수 없으며 문재인은 김정은이한테 usb를 건넸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여기 계신 회원님들 한분도 빠짐 없이 전원다 서명 합시다. 그리고 너무나도 저조한 인원이므로 최대한 널리 퍼트려 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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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사항] haitai49 2018-05-22

    오직 두루킹과 색깔론에만 빠져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어버린 보수들아 남북관계를 오직 적대적인 관계로만 몰아서 경제적인 측면을 모두 잃어버린세월이 안타깝다, 보수중에도 깨어있는 양반들이 그렇게도 없단말인가 시시콜콜하게 중학생이랑 싸우기나 하구 보수의 품격은 어디로 갔는지 미국의 보수들은 이미 북한을 경제 파트너로 생각하ㅁㅕ 돈벌 궁리하는데 남북이 합쳐 거대시장를 만들 궁리는 왜 못하 시는지 막말하고 정부여당 무조건 반대하는개 보수는 아니다 우리나라 보수는 모두 죽었다 처절한 자기 반성없는 보수는 앞으로20년 100년이 지나도 집권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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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nhy1177 2018-05-22

    좀 전에 채널A 8시 뉴스인지에서 이번 6월 선거에서 바라는 것을 2,3,40대만에게만 물어 보았다. 우리 5,6,70대, 80대이상은 이나라 국민이 아닌가 보다. 이인간들이 드디어 미쳤나 보다. 머리속이 온통 좌파이념에만 푹~ 빠져서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나 보다. 이런 비정상적인 것들은 방송국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이거야 말로 적폐다. 엉뚱하게 적폐타령하면서 정치보복이나 하는 인간들이 설치니 이런 작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 50,60,70,80대 이상은 그동안 벌어논 돈 가지고 이민가고, 기업들도 다 해외로 옮겨가야 한다. 우리 50,60,70,80,대이상 어른들이 없이, 그리고 기업들도 다 내쫒고 지들끼리 어떻게 살아가는지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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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2051yew 2018-05-22

    문재인이는 아양돌이~!!! 문재인이는 트럼프에게 미제아양을 배우러 간 듯~!!! 문재인이가 물돼지에게 판문점 아양교에서 하도 아양을 잘 떠니까~!!! 트럼프가 문재인이를 미국으로 불러서 미제 아양 떠는 법을 전수해 주려는 듯~!!! 그건 그렇고~!!! 한국 취재진이 풍계리에 못간 것은 MBC뉴스가 시청률이 가장 낮은데 그런 MBC를 보내겠다니 물돼지가 존심이 상해서지 않겠는가~?!!! KBS가 간다고 했으면 허락이 떨어졌을 것이다~!!! 문재인이는 엠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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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jaeok12 2018-05-22

    자유한국당 화이팅!!!!! 6.13 선거 대책 제안 1. 사전투표 적극 반대. 2. 전자개표 절대 반대. 3. 개표 검표 철저히 하자. 이것만 지키면 6.13 지방선거 꼭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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