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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pasc1510 07:16:33

    세상이 바뀌는 날 그날이 오면 지금까지 커밍아웃으로 존재를 드러낸 자들 모두 척결하는 날이된다 지금은 고통스러운 날이지만 참고 견뎌야한다 지금의 세력들이 언제까지 기고만장해서 날뛸지 두고볼일이다 주사파 집단들 전교조 민노총 특히 언론 노조 탄핵에 만장일치를 가져온 헌재재판관들 권력에 나불거리는 검찰 경찰의 못된 인간들 모조리 철퇴를 맞는 날이 될것이다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면 반드시 천벌을 받을것이다 머지않아 그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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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사항] pig9959 06:35:42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pig9959/8841277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pig9959/8841277 김기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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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wnlcz1 05:59:12

    안희정 아들보소 그 아부지에 그 아들이네 뭘잘했디고 웃고 있는지 누가 안희정 아들 아니랄가봐 하는짓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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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fuckbusan333 05:36:28

    제목 : 국호논쟁과 공화국이란 무엇인가? (트위터 등록번호 : f.b.s333->34호) 왕국에서 공화국으로 전환되었다. 프랑스왕국은 패망하고 새로이 공화국이 탄생하였다. 프랑스 혁명에서 새로이 건국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구 봉건레짐의 타도와 왕조를 패망 시키고 새로이 인민의 나라가 생긴것이다. 동양에서 혁명과 영어권의 revolution의 어원적 또는 의미 느낌상의 차이는 있다라더라... 동양에선 천자 즉 하늘의 아들이 왕이고 그런것을 천명이라하고 이를 바꾸는것을 혁명이라한다. 프랑스 사회학자가 한말이 신이 인간을 만든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 고종이 황제국을 선포하고 조선왕국을 대한제국으로 변경하였다. 서구 열강국의 식민지 쟁탈의 시기에 굴기의 제국으로 강성대국을 꿈꾸었으리라.... 하지만 제국은 왕국은 일제(열강국중 제일 병..맛의...)에 패망하고.. 1945년 해방과 함께 왕조부활이 금지되었다 또한 공화국헌법이 제정됨에 어떠한 신분제도 불허함으로 왕조부활은 반역행위이다. 따라서.. 남한단독정부로써 한반도 분단의 책임 그리고 리승만의 집권욕에 대한 비난이 있다 일단 이것을 떠나...단순히 본다라면 왕조부활을 금지함으로써 공화제적 정부의 형태가 생겼으므로... 이는 또한 공화혁명적 면모도 부정할수 없다. 어쩌든 한반도 역사상 최초로 왕조가 아닌 공화국 형태의 정부란것도 있다. (물론 이글은 빼놓을수가 없다. 남쪽에서 단독정부를 수립함으로써 북쪽지역에서 당당히 정부수립을 할수 있었다란것과 사회주의 공화국 선포를 할수 있었다란것 즉 분단책임은 리승만이 고스란히 진다. 이는 김구 김규식 선생이 단독정부를 만들면 분단의 책임을 질것이다라고 하였고 리승만은 내가 지겠다라고 하였다. 그래서일까? 리승만은 8월15일 광복절에 맞춰 리승만 취임식 겸 정부수립을 하였다) 즉 봉건왕조타도의 일측면의 형태가 있다(물론 친일파 등용등 악행을 제외하고)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에서.... 대한제국은 고종이 역사상 한 韓이라고 불리었고 여기서 대 大자를 붙여 제국이라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고종의 한국 국호를 그대로 받아들이고(당시 민중들은 조선이란 국호를 당연히 쓰고 있었다)민국은 중화민국의 영향을 받아 민국으로 하였다. 국권 즉 주권의 상실로 일본 식민지(역사상 일본은 동북아에서 최하위 문명권)가 되었으므로 국권회복의 의미가 강했다. 심지어는 왕정복고 조선왕이 다시 등극하여도 일본식민지를 타도하는 개념도 있었다. 즉 조선유생들이 조선국의 패망후에 독립운동을 주도한 측면등등해서.... 즉 국권의 회복 독립 광복(빛을 되찾다)의 의미가 강했다. 그이후... 사회주의냐 민족주의냐(북한과 김구선생등등)이었고 따라서 모택동의 건국선언의 장면에 무언가 남한은 왜? 뭐 확 이렇게 보여줄게 없나란 자괴감과 심정으로... 구 조선총독부에서 진행된 리승만 정부수립식의 사진을 보니 마치 그럴듯이... 하자란게 소위 말하는 건국절설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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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fuckbusan333 04:52:15

    제목 : 지록위마(指鹿爲馬) 건국절 일부주장에 대한 반론 (트위터 등록번호 : f.b.s333-> 33호, 굳이 왜 트위터 등록번호를 쓰느냐? 본인 트위터를 보는 사람들에게 알릴려고)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전쟁을 하였고 새로이 나라를 만들었다. 그것은 영국왕의 지배에서 해방됨과 동시에 미국이라는 새로운 나라가 탄생한것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국공내전으로 공산당이 승리함에 따라 모택동의 건국선언의 장면이 있다. 남한 극우분파들은 이러한 강대국들의 건국선언의 명장면을 발췌하여 그럴듯이 만들려고 하였고 그것이 교과서에 실린 구 조선 총독부에서 진행된 리승만 대통령 취임식겸 정부수립 뭐 그런것이다. 프랑스 왕국에서 공화혁명이 일어나고 그 혁명으로 프랑스공화국이 탄생하였다. 그러나 프랑스에선 건국이라고 하지 않는다. 혁명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엄연히 4대국경절이 있다. (남한이 얼마나 개..병..맛 나는 국가? 국가? 냐면... 개천절을 폐지해야 한다란 일부 기독단체뿐 아니라 족벌 대기업이 한다란 말이 주5일제 근무를 하는데 쉬는날이 너무 많다 국경절을 없애자란.. 개..미..치..ㄴ 소리로 난리가 났었다. 그리고 제헌절을 국경절에서 빼는게 아니라 국경일 즉 나라의 경사스런 날에 일시킨다라고 빨간날에서 뺏다 한마디로 일본것들이 나발되며 모욕한 말처럼 이게 나라냐?란 것이다) 3.1절,제헌절,광복절,개천절 3.1운동은 전세계에 유래를 찾기힘든 전민족적 거족적인 독립항쟁이었다(김어준 뉴스공장 김용옥 부분보고 운동에서 항쟁으로 바꿈/ 김어준도 구태의 명박근혜시절의 어용 언론인들과 같은 형태로 비춰지는 부분이기에 별로 안좋아함) 당시 서구 열강국시절의 많은 식민지들에서 그 유래를 찾기힘든 것이다 제헌절 헌법이 있어야 공화국이 성립되는데 제헌절이란 국경절날을 공휴일에서 빼는 맛간 나라는 남조선밖에 없다. 광복(光復) 어둠의 악의 무리들인 왜*** 일제치하를 벗어나서 빛을 되찾았다란 의미로(민족해방일로 표현되기도 한다 복고풍의 표현으로 광복이라고 쓴다라더라..) 광복절이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근원과 민족독립국가의 의미가 높다. 왜***것들이 광복 즉 빛을 싫어하는 어둠으로 기어가는 바퀴벌레의 습성이 있고... 그래서 광복을 마치 일본것들의 일본왕 메이지나 그러한 형태로 둔갑시킬 요량이다라면 이는 민족반역자들이다. 이완용처럼 반민족행위자로 억만역사에 남길 일이다. 이완용이 이러했으리라... 송병준이 이러했으리라... 그럼 다시 프랑스와 대비(對比)하여 30분후에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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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조운 00:39:57

    김성태 대표끌어내리는게 자한당의 지지율을 회복하는 첫걸음이다. 대통령 탄핵이 조작됐고 잘못된게 보이는게 그걸 짚고 넘어가고 물고 늘어졌으면 자한당이 지선에서 폭망할일도 없었다 할건 안하고 덮고 넘어가자 ?어디서 그런 얼렁뚱땅 본인들의 죄업을 덮을려고 하는거냐?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시인을 해야 정의가 바로서는법이다. 탄핵 배신자들이 본인들의 죄과가 드러나는게 싫고 탄핵은 잘한결정으로 덮고 싶을것이다. 그러니까 지지율이 회복안되는거다. 위장보수 영삼이 계열의 개.무성 개성태 개재원 이런 백정만도 못한 것들이 당실권 을 쥐고 흔드는게 자한당 후원금고도 바닥이 나는거다. 근데 웃긴게 김무성은 아직두 지가 대장이라고 착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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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esusis 00:16:45

    김기춘 “박근혜 지시로 ‘재판 거래’”…비밀 회동 황교안 참석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56&sid1=102&aid=0010610556&mid=shm&mode=LSD&nh=20180816223630 강제징용 사건의 선고 연기와 전원합의체 회부를 법원에 요구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비밀 회동엔 이미 알려진 김 전 실장과 차 전 처장, 윤병세 전 장관 외에 황교안 당시 법무장관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가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 개입할 권한이 없는 법무장관이 참석한 겁니다. 이 사건자체가 비밀회동이니 뭐니 하면서 죄인처럼 몰아갈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일 배타적경제수역(EEZ) 어업 협정만 봐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성급한 한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독도가 우리나라가 아니라 일본땅이라고 주장할수 있는 빌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강제징용 사건의 선고를 연기하였다 하여 잘못되었다고 볼 수 없고 국정운영에 있어서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일이 잘못된 일이라 볼 수 없습니다. 민사소송 개입권한과 별도로 외교문제와도 엮여있는 사안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는 일은 잘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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