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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youbabos 04:46:22

    정진석 차명진 의원직을 박탈하라!! 김진태 김순례 처벌도 못하는것들이 무슨 반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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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silvertoutle1 04:46:16

    황교안을 그토록 믿었는데! 창원에서 고생하는거 보고 대견했는데.! 하는짓을 보니 끝났다. 황교안. 너를 믿었다. 정말 믿었서. 그래서 홍준표를 가차없이 내버렸다. 니가 봉하마을 내려갈때.. 미리 알았으면 말릴려고 했다. 근데.. 이미 갔더라고, 그 더러운년한테 인사하는 뉴스 나오더라고, 황교안.. 인사할 인사가 있지. 어찌 북핵의 시누 한테 인사를 하나? 좋아. 그건 봐줬서. 찝찝하지만.. 창원서 그렇게 고생했으니. 그렇게 고생을 햇는데, 황교안이 졌서. 별 시덥지도 않은 범죄자 나부랭이한테.. 좀 이상했서. 물론.. 400~500표 차이라. 나름 자--위했지. 선전했다고. 근데.. 아니었서. 이유가 있는 패배였서. 황교안.. 어디서 감히. 김진태,김순례, 차명진, 정진석을 징계해? 어디서 감히 바른말 한 사람을 징계해? 황교안.. 너. 겉만 빤지르르한 허수~ 애비야? 아주 이상하고 요상한 소문이 나돌아.. 니뒤에 김무성이 있데!!!! 황교안. 너는 절대로 5.18 묘역에 가면 안되. 그날은 니정치인생 끝나는 날이야. 그와함께. 자유한국당도 끝나는 날이지. 이나라는 적화될일만 남는것이고, 나는 .. 왜. 손학규랑, 조원진이 황교안 한테 고개를 숙이지않나 의아했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서. 근데.. 다 이유가 있었서. 황교안.. 아무데나 가는거 아니야. 너의 국민은 촛불이 아니야. 너의국민은 5.18이 아니야. 너의 국민은.. KBS 와 MBC 를 보는 5프로도 안되는 이나라의 좌좀들이 아니야. KBS 나 MBC 모두 시청률 5프로 도 안나와. 근데.. 그게 무서워서, 거짓 기레기들의 소리가 무서워서 , 차명진,정진석,김진태 같은 충신들.. 진짜. 애국자들을 징계해? 그리고선. 너는 권향숙이한테 인사를 가? 3.1절 기념식에서 문희상이 옆에 앉아서..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칭송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와... 와.... 황교안.. 기회를 줄때., 정신차려라. 홍준표 처럼.. 김무성이 꼬임에 빠져서 박근혜 대통령을 그패륜아 녀석의 꾀임에 빠져 정치적으로 이용만 해먹는 그런 얕은꼬임수에 빠지지 말고. 기왕 될거면.. 박정희의 혼을 그대로 물려 받어. 박근혜 대통령 구명하는데.. 혼신을 기울이고, 김무성이 녀석은 니손으로 직접 죽여. 죽이지 못하면.. 니 미래도 없고, 자유한국당의 미래도 없고.. 더 나아가서는 자유대한민국은 사라진다. 야...... 참.. 얼마나 황교안 한테. 기대를 했는데. 이렇게.. 배신을 때리냐? 아니. 갑작스럽게. 문재인하고 전쟁을 선포하고 세종문화 회관에서 집회를 한다는데. 뭔가.. 이상했서. 뭔가 이상했서. 이건 아니지. 이건아니야. 뒤에 역적을 달고. 밑빠진 독에 물을 붇겠다고???? 황교안.. 만에하나. 니가 김무성을 죽이지 않고. 니 뒤에 김무성이 있다는것이 만천하에 알려지면. 너는.. 손학규보다도.. 박지원보다도 더 못한 꼬라지가 되는거 알어? 내가.. 글을 올렸다. 정치인중에. 가장 더러운것이.. 기레기,멍청이,반역자,패륜 이라고.. 김무성은 이 네가지를 족히 공히 다 만족하는 왕팔파카라 그어디서도 이젠 안된다고. 홍준표는.. 이 네가지중에.. 두번째. 멍청이 짓을했다. 그래서 지금 그토록 촉망받던. 모래시계검사가. 피래미 만도 못하게.. 되버린거야. 정치란. 무룻.. 하나만 봐야되. 자신을 지지해주는 지지자를 위해..목숨을 걸어야되. 당신은 적어도 카리스마는 있잖어. 그럼.. 그에 걸맞게 행동해야지. 트럼프를 봐. 아무도 몰랐서. 절대로 99프로 기레기들한테 굴하지않았서 그리고 지금에 트럼프가 있는거야. 결국 다이겨낸거야. 설사. 차명진이. 세월호를 욕해도, 김진태가 5.18 을 욕해도.. 당신의 그 멋진 캐리스마로 막을 줄 알아야지.. 그래야. 나갔더 탕자들도 돌아오지.. 유승민만 빼고.. 김무성은 죽여버리고, 점잖게 이렇게 말했서야지. 잘했다. 잘했서. 우리 차명진의원이 좀. 말기술이 없어서 그랬지만. 내가 해명하겠다. 어찌 세월호에서 죽은 사람들만 이렇게 조선시대때도 없는 3년상을 넘어 5년이 무언가? 이건 잘못된거다. 이 잘못된 세상을 바로 잡는게 내 임무다. 그래야 될거 아니야. 근데.. 징꼐를 때린다고? KBS가 무서워서? MBC가 무서워? 갤럽이 무서워? 리얼미터가 무서워서? 황교안.. 앞으로 딱. 두어달만 더 보면. 니가 살수있을지 그냥 끝장이 날지 결정이 날거다. 근데. 하는것을 보니.. 완전 멍청이에, 홍준표만도 못한거같어. 아니.. 세월호에 고개를 숙여? 봉하마을에 고개를 숙여? 이번 5.18땨. 절대로 거기가면 안된다이.. 차라리 이승만대통령 무덤에가서 고개를 숙이고,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무덤에 가서 고개숙이고, 전두환 대통령이나 한번 만나뵙고 안부나 물어. 그래야. 그래야.. 보수들이 황교안을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박정희 대통령의 후계라고 안심하고 믿고. 3000만이 하나로 뭉칠거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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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youbabos 04:05:57

    자한당이 빨리 폭망했으면 좋겠어 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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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voiceact 03:39:09

    일단 하고 싶은 말부터 할게요. 황교안 대표는 518 때메 광주 그거 가지마시길 바랍니다. 적극 반대합니다. 한국당이 영 찝찝하다면 그냥 성명서 하나 내고 끝내세요. 반기지도 않을 광주에 뭐하러 가나요. 가라고 부추기는 사람이 있다면, 이간질을 바라진 않지만, 진심 간첩이 아닐까 의심 한번 해보세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판단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국당에 대해 기대가 점점 작아집니다. 차명진 전 의원 징계 추진이며 황교안 대표가 그 지겨운 노란리본을 달고 나오질 않나... 게다가 518 행사 참석을 긍정적으로 고려한다고? 도대체 누가 그런 괴랄한 발상을 한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사람들이 원하는건 그런 한낯 쑈가 아니란거 제발 알아주세요. 정말 미안하지만 문재앙 같아 보여요. 문재앙이 더 낫네요. 뚝심 하난 끝내주잖아요. 천안함 행사 버리죠 625 행사도 그냥 버렷죠. 얼마나 일관성 있고 좋나요 그쪽에서 봤을땐. 그런데 지금의 한국당 계획, 그런 쑈로 중도표 모이지 않을 겁니다. 일관성 없어서 오히려 지지철회 하는 숫자가 더 클걸요? 친박 프레임에 안 걸리는 선에서 문재앙 폭주 막으면 저절로 모일거라는게 제 나름 생각입니다. 지금 민주당 애들이나 하는 그런 행보들은 ***언론과 민주당 손아귀에서 놀아나는거 뿐이에요. 그들이 얼마나 비웃고 있을까요? 문재앙은 시진핑과 김정은 꼭두각시, 한국당은 민주당 꼭두각시... 기분 더럽고 자존심 상하지 않으세요? 많은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모르세요? 다 아시잖아요. 쑈가 아니고 문재앙 폭주를 막는거. 근데 한국당은 재앙을 뭐하나 확실히 막은게 있었나요? 아니 그런거 포기했습니다. 저지하려고 적극적으로 시도는 해봤었나요? 야당으로서 역할을 지금까지 제대로 해냈다고 생각하세요? 본인들도 아시죠? 못 했다는거. 지금도 말뿐이지 손 놓고 있잖아요. 최고 엘리트 집단이 모여 앉아서 하는거라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성명서만 내고 있으니 답답해하지 않겠어요? 생각해보세요. 다른 야당 의원이지만 이언주 의원 보고 반성하시길... 아무리 *** 언론들이 까도 최소한 몸부림은 쳐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릴레이 단식이라는 흑역사나 만들고... 그리고 문재앙 깔수 있는 것들이 차고 넘치는데 아무것도 안하세요? 게다가 우리편 보호는 커녕 오히려 적극적으로 징계한다고 하는거 보면... 저기 혹시 민주당 2중대세요? 정의당이 서운해 하겠어요. 한국당에 자리를 뺏겼으니. 한국당은 문재앙이 무능하다고 욕하기 전에 제발 본인들부터 바라보시갈 권합니다. 정작 본인들은 유능한지... 민주당처럼 안면에 콘크리트 칠하고 뻔뻔하게 행동하세요. 욕 한두번 먹어요? 더 심한 욕도 먹었는데 뭐가 무섭나요. 지지율 떨어질까봐요? 님들이 잘해서 올랐나요? 선택지가 없으니까 몰린거지. 제가 지난 2월부턴가 잠들기 전에 정치평론 유툽을 보기 시작했거든요. 고ㅇㅇtv와 황ㅇㅇtv를 보는데 둘 다 재미있더군요. 이런게 재밌다고 느끼게 될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한쪽은 한국당에 우호적인 반면 다른 한쪽은 좀 극단적으로 비판적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tv를 더 자주 보거든요. 거긴 게스트들이 다양해서ㅋ 그런데 재미는 둘째고 비판적인 쪽이 한국당에 진정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불편한 현실을 마주해야 발전하지 않겠어요? 한국당 내에서도 그 방송을 인지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안 볼 수가 없겠죠. 그럼 제발 그 비판을 수용하고 의견을 반영해서 우파면 진짜 우파답게 행동 해주세요. 뻘짓 좀 그만 하시고. 세월호로 충분 합니다. 문재앙을 막는거랑 중도 표심 모으는거랑 분리해서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재앙 폭주 적극적으로 막으세요. 시도라도 해보세요. 중도표 그냥 모일겁니다. 세월호니 뭐니 그딴 뻘짓 필요없습니다. 그런거 저급한 쑈이며 독이고 시간낭비일 뿐이에요. 쓰고 보니 길어진거 같네요... 써놓고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암튼 한국당 보고 있으면 어딘가 고장나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자동차를 붙들고 계속 시동을 켜려고 하는 더럽고 답답한 기분입니다. 제발 움직여주세요. 단, 우파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행동은 제발 삼가해주시구요. 오히려 독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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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youbabos 03:35:31

    자한당은 세월호 막말을 응원하는 당이지?? 국민정서 이런거는 상관없고.. 나만 잘살아여 되는데. 세월호 5.18 막말하는사람 절대 처벌 할 생각 없지?? 김경수 나오게 하고 김경수 나왔으니 박근혜도 풀어줘라 라고 하고싶지?? 택도 안되는 소리... 박근혜 교도소에서 평생 썩어라... 힘들라고 간거다.. 힘들어서 싫으니까 형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게 되냐?? 절대 빼주면 안된다 전두환 봐라.. 나와서 ***하는거... 절대 암됨!! 퇴퇴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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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yu41pak 02:46:55

    수신 : 자유한국당 귀중 참조 : 정책위의장 = (열두 번째 올림) 제목 : 영어 교육 정책에 대한 건의 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그간의 고생의 끝이 뭔가 보이는 듯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 다음 기에는 반드시 힘들게 이룩한 자유 대한민국을 멍들고 병들게 한 좌파 정권을 물리치고 국민이 바라는 정권이 되어 그간의 흩트려 놓은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 놔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 떠난 지 30 여년이 되어도 마음은 언제나 어제 시집온 딸이 친정 걱정 되듯 한답니다. 마음뿐이지만 그래도 한 시도 정신적인 지원은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교육정책 중 기초 영어에 대한 국가의 안일한 자세를 바꿨으면 하는 건의안입니다. “교육정책(영어 학습법) 건의”라고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그간 정부의 영어에 대한 교육 정책의 부실과 안일한 자세로 사교육이 공교육을 이끌고 가는 판국이 되었습니다. 이게 어제 오늘의 문제도 아니고 또한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제대로 갔으면 합니다. . 그 결과 영어 사학비 세계 1위, 영어 구사력 27위! TOEIC 9 백점에 미국인 만나면 벙어리! .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나?> <첫째 : 영한사전의 발음부호에 음절 구분이 없다.> <둘째 :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 하는 학습법> <셋째 : 따라만 하면 된다는 학(강)습 지도 방식> <넷째 : 각종 발음기기를 통해 음을 익히는 학습자의 안일한 자세> <끝 : 근본적인 잘 못은 이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자세.> . 이 사람이 지적하는 것은 왜 눈으로 아는 영어가 입으론 되지 않아 유치원부터 외국어인 영어를 가르치는 특이한 나라가 되었는데도 그렇게 많이 배웠으면 말이 쉬 나오지 않고 미국에 오면 벙어리가 되거나 아니면 왜 우물우물 하는가? . 왜 유치원에서부터 영어 교육을 시켜야 하며 공교육의 강화라는 말을 하면서 왜 시중의 영어 학원이 학교 영어를 무시하고 있고 이에 따른 각종 병폐는 누가 고치나? . 위에 제시한 문제점들을 더 자세히 아래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읽기가 좀 진부 하실 것 같아 이 사람이 귀 당에 바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정상적인 영어 말 학습법은 여러 문제들이 다 정리 되어야 하겠으나 그건 시간이 요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려면 집권당이 되어야 가능한 일로 보기에 차기엔 집권당이 되어 고쳐주시고 우선은 이렇게 하였으면 하고 건의 합니다. . < 건의 내용 요약 > @[ 영어교실 ]을 개설 시범적으로 운영케 하자. ==> 전국에 세 곳 정도. @개설과 운영 경비 ==> 당이 일부 또는 전액 지원. @수강 대상 ==> 관활 내의 초 중 학부모들로 한다. . @학원 등록비 ==> 실비로 해서 교실 운영비 충당만을 목적으로 한다. @교실 운영 ==> 영어 선생, 도와주는 분 둘이서 운영. @교실 ==> 2 ~ 30명이 수용 가능한 공간과 간단한 강의 기구가 준비. . @강의 진행 ==> com 의 자료를 대형 Monitor를 통하고 가능하면 칠판 사용 자제. @강의 내용 ==> 외부에서도 강의를 볼 수 있게 대형 Monitor를 외부에 설치. @Monitor ==> 강의 실 시간에는 강의 내용, 평시는 com의 자료를 24시간 영상 . @교재 ==> 당에서 미리 만들어 두고 수강자들에게 무료로(실비?) 제공. @결과 ==> 이렇게 해서 효과가 있으면 전국적으로 넓힌다. == 여기에 필요한 영어 강의와 교재에 관한 자료는 이 사람이 모두 드리겠습니다. 또한 영어 강사는 영어에 기초만 있는 분으로 여성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영어 강의가 없는 시간은 지역구 사무실에서 활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 <첫째 : 영한사전의 발음부호에 음절 구분이 없다.> 영한사전은 어학사전으로 편집의 기본이 단어에 대한 어휘 풀이와 해당 단어를 말로 옮길 수 있게 해 주는 발음부호가 주가 되어야 한다. . 영어는 강세(Accent)가 생명이고 이는 바른 음절의 구분에서 오는데 단어에는 음절의 구분이 있지만 발음부호엔 없어 바른 영어 발음이 될 수가 없게 되어있다. . 여기다 단어의 음절을 그대로 발음부호에 적용시켜 읽는 다 쳐도 바르게 읽기 힘이 든 단어가 천 여 개가 된다. 이는 원음과 다른 부호 표기와 잘 못 표기 한 것이다. . 해결안 : 출판사로 하여금 새 영한사전엔 발음부호에도 음절을 표기하고 잘 못 된 부호를 고치게 한다. (출판사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잘 알고 있지만 비용문제로 하지 않고 있다.) . <둘째 :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 하는 학습법> 엄마에게서 시작하는 모국어는 설혹 틀린 발음을 배워도(지역 사투리) 주위의 지적이나 본인이 듣고 고쳐 나가다가 학교에서 글을 배움으로 완전한 바른 발음이 익혀진다. . 해서 영어는 일상에서 쓰지도 않기도 하고 주위에서 쓰지 않기 때문에 모국어 같이 듣고 고칠 수도 지적을 해 주는 사람도 없고 또한 배우고 쓰지 않으면 잊게 되니 모국어 배우듯 하는 학습법은 옳지 못하다. . 해결안 : 학교에 들어간 이후 배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각종 학원에서 이를 부채질 하고 있고 여기에 과민성 학부모들이 더 부채질을 하고 있어 이들의 자제를 요한다.) . <셋째 : 따라만 하면 된다는 학(강)습 지도 방식> 각급 영어 선생/강사 들이 영어 발음을 따라만 하면 된다고 하면서 학습자들의 시간과 노력을 뺏고 있다. 어떤 단어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읽는다고 가르치지 않고 무조건 따라만 하라고 한다. 여기에서 따라만 가야 하는 학부모의 부담은 아랑곳없다. . 선생이 그렇게 배웠으니 그렇게 가르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꽃(Flower)과 (밀)가루(Flour)의 발음의 차이를 선생에게 물으면 이상하게도 유명하다는 학원 모두가 두 단어는 발생어원이 같아 발음이 같다는 허무맹랑한 소리가 그들의 일률적인 답이다. . 단어의 발생 어원이 같다고 철자가 다른데 어떻게 발음이 같은가 물으면 모두가 대답을 못 한다. 같은 철자의 단어라도 다르게 읽어지는 경우는 영어엔 두 가지가 있다. . 하나는 두 음절 단어에서 품사를 달리하는 경우, 예 : rec.ord /rék.ərd/ n. 와 re.cord /ri.kɔ́:rd/ v. . 또 하나는 같은 단어를 품사와 어휘가 달라지는 경우, 예 : wind /wind/ n. 와 wind/waind/ v. . 그리고 단어의 alphabets은 달라도 발음이 같은 경우는 몇 있다. 이것은 중요치 않다. 예 : to, two 는 둘 다 /tu:/ 등이다. . 그러나 한글은 소리글자이기 때문에 철자가 같으면 같은 음이 나는 것인데 . 한글에도 철자는 같아도 발음이 다른 경우가 많다는 게 학원들의 답이다. 이런 해괴한 설명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답답하다. . 참고로 한글은 소리글자이기 때문에 한국어사전에는 단어에 발음부호가 없고 영어는 소리글자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사전엔 발음부호가 필요한 것이다. . 해결안 : 각급 영어 선생 및 학원 강사들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정부에서 이들에 대한 바른 지침을 주고 계도를 해야 한다. . <넷째 : 각종 발음기기를 통해 음을 익히는 학습자의 안일한 자세> 영어 말은 바른 단어 읽기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발음부호를 보지도 않을 뿐 아니라 이를 가르쳐 주는 곳도 없다. . 학교나 학원이나 모두 발음기기를 듣고 자꾸 듣다 보면 알아듣는 다는 게 그들의 강습방식이고 학생들은 우선 편한 것만 찾다 보니 제 음이 바른지 틀리는지도 모른 체 단어 알파벳만 외우는 실정으로 이래서 다음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 발음기기를 통해 음을 익히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1. 들을 때 마다 달라 말 할 땐 늘 자신이 없어 이거야 하고 말을 쉬 건네지 못 한다. . 2. 영어를 한글 읽듯 붙이고 줄여 읽는다. ==>What는 /hwɑ:t/로 [우아아앝]을 [왙]으로 읽고 있다. . 3. 단어에서 음절과 강세(强勢)를 경시내지 무시하고 있다. ==> Flow.er /fláu.ər/[ㅎ프을아우 ́.어(어)ㄹ]& Flour /flauər/[ㅎ프을아우(어)ㄹ] 꽃은 두 음절 단어로 강세가 있는데 음절 강세 무시하고 둘을 같게 읽는다. . Flow.er /fláu.ər/[ㅎ프을아우 ́.어(어)ㄹ]는 [ㅎ프을아우 ́--]에 힘을 주고 [--.어(어)ㄹ]는 약하게 읽어야 한다. . Flour /flauər/[ㅎ프을아우(어)ㄹ] 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음으로 읽고 가운데 끊는 곳이 없다. . 단 두 단어의 r 음을 내기 위해 표시한 (어)ㄹ 는 혀를 입천장 어디에도 닿지 않게 띄우라는 표시이다. 이래서 한글 토 읽는 법을 알아야 한다. . 4. 단어의 생명인 장단(長短) 을 무시하고 있다. ==> beach/bi:tʃ/[비이취](해변)를 bitch/bitʃ/[비취](비어?)로 읽고 있다. . 5. 모음 음을 비슷한 한국말로 이 게(?) 맞는 양 착각이 당연시 되었다. ==> apple의 a/æ/는 [애]도 [아]도 아니면서 둘 다 비슷하다. 그런데 많은 독자들이 둘 중의 하나로 읽고, 심지어 [에]로 읽기도 한다. . (이걸 바르게 가르치려면, a/æ/는 어떤 때 나오고, 어떻게 발음을 하는가? 그리고 p는 두 개가 있는데 왜 발음부호엔 하나만 있는지를 설명을 해야 함. . 듣기만 해서 익히게 하는 것은 바다의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부모나 선생이 잡아서 입에 넣어주는 식으로 이는 잘 못 된 가르침이다.) . 6. 발음이 정확치 않아도 문장에서 뜻으로 통한다는 말을 한다. 이는 문장에서 단어가 7 개면 6개는 정확히 하고 하나를 잘 못하는 경우에 해당 하는 말이다. . 해결안 : 발음부호 읽는 법을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이 글을 읽는 분은 꼭 해 보시면 합니다.) . 예로 excitable을 처음엔 Smart Phone으로 소리를 듣자. (아래 것을 보지 마세요!) . 다음엔 이 단어의 발음부호/ek.sáit.ə.bl/를 보고 다시 소리를 듣자. 끝으로 ex.cit.a.ble/ek.sáit.ə.bl/[앸.사잍 ́.어.브을]을 토의 높낮이를 잘 조정(사잍에 힘을 준다)해서 두 번 정도 읽고 다시 smart phone으로 듣고 위의 둘과 비교 해보자. . 그리고 금방 읽고 들은 걸 말로 해 보자. 머리에 떠오른 게 무엇인가? 분명히 [앸.사잍 ́.어.브을]이 생각날 것이다. 이렇게 하면 누구라도 확실히 쉽고 바르게 배워집니다. . <끝 : 근본적인 잘 못은 이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자세다.> 우선 왜 영한사전의 발음부호표기 문제는 아무도 고칠 생각을 않는가? 초등학교부터 발음부호 읽는 법을 가르칠 생각은 않는가? 교육관계 직원도 영어 배울 때 영한사전을 봤으면 알 것 아닌가? . 이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유치원 영어 된다 안 된다는 식이 교육정책의 전부인가. 골목마다 있는 파닉스 학원, 이런 걸 보고 당하는 학부모의 부담을 생각해보자. “영어사학비 세계1위, 영어구사력 27위!”는 국가가 만들고 있다고 본다. . 원어민 선생, 왜 그들이 필요한가요? 학교에 영어 글 가르치는 선생, 말 가르치는 선생 따로 있어야 하는가? . 그들을 채용하는 건 영어 발음 하나인데 그들의 영어 발음 검증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하는가? 그들을 채용함으로 드는 비용 문제, 사정상 채용치 못하는 학교의 문제 등 많은 점 다시 생각 해 봐야 할 것으로 본다. . 우리는 어느 나라 못지않은 두뇌를 가진 민족, 선생들의 영어 발음 실력을 높이면 간단히 됩니다. 우리 선생이, 이렇게 가르치면 더 잘 가르칠 수 있다고 봅니다. . 말공부는 않고 글공부만 하고 있다. 말/소리 ==>귀==>뇌(음파/pulse)==> 입으로 나간다. 글/그림 ==>눈==>뇌(형상/shape)==> 손으로 나간다. 말공부와 글공부는 학습법이 달라야 한다! . 말을 알아듣는 건 들어오는 음파와 저장된 음파가 같을 때 못 알아듣는 건 들어오는 음파와 저장음파가 아주 틀릴 때 듣고 우물우물 하는 건 들어오는 음파와 저장음파가 비슷하다고 생각될 때다. . 집권당이 되면 1. 출판사로 하여금 영한사전의 발음부호 표기 상태를 고치게 한다. . 2. 교육부는 영어 발음 교육 지침을 마련 각 시도 교위에 하달하여 초등학교에서부터 발음법을 가르치게 한다. (미국은 누구나 유치원에 들어가면 25개의 의미(어휘) 없는 발음학습용 단어로 발음 연습을 시킨다.) . 3. 대입 수능 시험에 발음부호에 대한 문제를 출제해서 관심도를 높여야 한다. . 4. 각급 영어 선생들의 영어 발음에 대한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해서 어떤 선생이든 글 영어와 더불어 말 영어도 되게 한다. == 이렇게 되면 초등학교에서 배워도 충분히 말이 되기 때문에 유치원 영어는 저절로 없어지게 되고 각급 영어 학원이 정화가 되어 영어 사학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 == 이 사람은 구체적인 자기소개는 연이 되면 드리겠지만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부끄럽게도 86년 미국에 내리니 왈왈왈 하는 게 들리는 전부였답니다. .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낮엔 봉제공장을 다니면서 밤에 영어학교를 1년간을 다녔지만 그래도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우연히 한국에서 온 어느 영어 선생의 발음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크게 깨닫게 되어 영어 발음법을 깊이 공부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래서 20 여년 강의(California와 Oregon)도 하면서 몇 권의 영어발음법 책도 냈지요. . 오랜 강의에서 느낀 게 바로 이 발음법을 제대로 배우면 단어의 모든 단어를 원음에 가깝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7 시간 정도면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 해서 수강생들에게 이렇게 가르쳤더니 성인들도 한 번 익힌 단어는 단어의 알파벳은 잊는 수는 있어도 발음은 배운 대로 하는 걸 보았습니다. 여기서 확신을 얻었습니다. . 이래서 이 학습법을 알려 한국의 영어 말 문제를 제대로 잡아보자고 우선 대형 영한사전 출판사 여러 곳에 건의안을 보내봤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 수 십 개의 각급 영어 학원에 편지로 보내고, 전국의 아동복지단체엔 인터넷으로 보내고, 전국의 초등학교 분교, 전국 사립중학교 수 십 여 교에는 편지로 같은 뜻을 보내 보았으나 모두가 반응이 없었습니다. (우표가 무척 들었습니다.) == “ 전국의 영어 교사 모임 ” (자게판) 엔 나의 여러 글(박유남)이 있습니다. 선생들을 바로 잡아보려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들의 하나같은 변이 요즈음 영어 단어를 사전을 보고 익히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옛날식이라는 빈정거림만 받고 있습니다. . 그래서 단어, 꽃과 밀가루의 발음의 차이를 물으면 요즈음은 대강 배우면 되지 그렇게 꼬치꼬치 알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게 영어 선생들의 답이었습니다. . 학생이라면 그렇게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선생이 해야 할 답이 아니라고 다시 질문을 하면 나에게 빈정대는 글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발음기기로 배우라는 것입니다. . 이게 한국의 영어 선생들의 자세라니.. 이들 믿고 배우는 학생들은 이걸 모르니...그 학부모들은... 대한민국의 앞날은?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누가 고쳐줘야 합니까? == 그래서 사회전반에 깔린 이런 잘 못 된 관행을 고쳐보자고 8/22/2016 교육부 및 국민권익 위원회에 청원도 올려 보고 == 수신 :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 3/28/2018 일반우송으로 서울로 보냄 참조 : 교육문화비서관 제목 : 영한사전 발음부호 표기문제 시정 제안(提案) == 수신 :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 8/8/2018 (Registered Mail No : 8xxxxx-02 ) 참조 : 민정수석비서관 제목 : 영한사전 발음부호 표기문제 시정(是正) 제안(提案) == 수신 : 대한민국 대통령 •일자 불명(교육 및 민정수석에게 보낸 회신이 없어 다시 보냄) 참조 : 청와대 비서실장 제목 : 영한사전 발음부호 표기문제 시정(是正) 제안(提案) == 수신 : 더불어 민주당 대표 이해찬 9/10/2018 보내고 홈페이지 등록 참조 : 정책실장 제목 : 영한사전 발음부호 표기문제 시정(是正) 제안(提案) . < 결론 : 쉽고 바른 영어 말 학습법 > 1. 발음부호의 음절을 정리한다. 예 : af.ter.noon (æ̀ftərnú:n) ==> (æ̀f.tər.nú:n) 2. 발음부호에 한글 토를 단다. 예 : (æ̀f.tər.nú:n) ==> (æ̀f.tər.nú:n) [애^앟ㅍ ̀.터(어)ㄹ.누운 ́] 3. 한글 토 읽는 훈련을 한다. [애^앟ㅍ ̀.터(어)ㄹ.누운 ́] 단어에서 어디서 끊고 힘을 줘 읽어야 하는지 한글 토 읽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우리 이민자들은 시집온 딸이랍니다. 몇 백 년이 지나도 우리의 핏줄은 변치 않습니다. 조국이 건강해야 나도 우리의 자손도 건강해진다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 제발 다음 정권엔 여당이 되어주십시오. 쥐기 위해선 손을 벌려야 합니다. . 그 손을 얼마나 크게 벌리는가에 따라 쥐는 게 달라지고 백성들은 얻는 게 있어야 웃습니다. . 다른 당에서 하는 일은 따라 하지 마시고 뭔가는 다르게 하여 주시면 합니다! 미안합니다! 늙은이의 잔소리 같아서.. . 우선은 귀당 의원 몇 분이 소속 지역에 이런 영어교실을 만들어 운영케 해 보세요. . 생각외의 결과가 있을 걸로 봅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 글은 자게판에 4/07/2019 올렸습니다.)(첫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09/2019 올렸습니다.)(두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0/2019 올렸습니다.)(세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1/2019 올렸습니다.)(네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2/2019 올렸습니다.)(다섯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3/2019 올렸습니다.)(여섯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4/2019 올렸습니다.)(일곱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5/2019 올렸습니다.)(여덟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6/2019 올렸습니다.)(아홉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7/2019 올렸습니다.)(열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8/2019 올렸습니다.)(열한 번째) (이 글은 자게판에 4/19/2019 올렸습니다.)(열두 번째) . 미국에서 박유남 드림 == 추신 : 왜 이렇게 돈을 들여가면서 이 일을 하는지는 연이 되면 그 때 자세한 걸 말씀드리겠지만 대강은 어릴 때 이웃에 사시는 아저씨가 굶주리고 추웠던 두 겨울(9-10살)에 돈도 받지 않고 동네 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 주셨지요. . 그 때 천자문과 동몽선습을 배웠는데 이 일이 나의 인생 향로를 설정케 하였답니다. 그 분은 멀리 가셨지만 난 그 고마움을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라도 갚고 가고 싶답니다. 그 분은 난쟁이 아저씨였지요. 미안합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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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gsm47 02:12:01

    자유한국당은 이미 확실히 망한 이념 패배당이다 <자유한국당은 당명에서 “한국”을 빼고 한국 땅을 떠나라> 자유한국당은 친북 좌파당의 사정권을 피하려고 스스로 국내 좌파당을 특별 대우하여 진보라고 부르고, 자기들을 스스로 무시하여 보수라고 말한다. 보수라는 단어는 나 같은 무식한 사람에게는 다 쓰러져가는 집을 수리한다는 뜻을 생각나게 할뿐이다. 야이 ***들아! 보수가 뭐냐? 나라가 다 망해가는 데 한국에 우파당은 없고 ***당 전성시대다. 사실 한국당은 보수당이 아니고 중도 좌파당이다. 나 같은 사람 눈에도 민주당-정의당-평화당은 선명 좌파당이고, 한국당에서 기나간 바른미래당 의원들도 몇 사람 말고는 좌파 이념을 가진 자들이다. 더욱 비극적인 것은 한국당 내에도 좌파 내지 좌파 프락치가 70%도 넘는 것 같다는 것이다. 반면에 북한은 죽는 길로 가면서도 그래도 천천히 죽으려고 공산주의 종주국 중국. 러시아와 친하여 연명이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일본은 세계인의 주목과 비판을 받으면서도 극우의 길로 가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빨갱이들 때문에 다 뒈져가는 데도 우파당이 없다. 지금 한국 국민들은 반 이상이 죽고 싶어 악을 쓰면서 자살을 하려고 개*** 발버둥치는 막가파 인생과 다름없다. 북괴가 한국을 잡아먹으려하고, 국내 토착 빨갱이들과 좌파-중도 인간들은 돈만 조금 집어주면 북괴와 이적행위도 부끄럼 없이 하고, 여차하면 유사시에 여적죄도 범하고, 조국(청와대 조국이 아님) 대한민국도 북괴에 선뜻 내어줄 기세다. 이쯤 되면 이미 죽으려고 환장한 ***들이다. 나는 이 ***들이 막말-망언 제조기들이고 적폐 대량생산 Makers라고 생각한다. 한국 좌파는 북괴와 작당하여 박근혜를 국정농단범-적폐상습범-헌법유린범-반민주행위자로 명명하여 감옥에 잡아넣었다. 현재의 나라꼴을 보라. ***들이 국정농단범이고 적폐상습범이며 헌법유린범이 아니고 무엇인가? 어째서 국가-사회를 파괴하려고 반란을 일으키고, 양민을 살상한 자들이 민주화운동을 한 자들이며, 민주화유공자의 special 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자유한국당은 선명 우파가 아니면 당대표이건 원내 대표이건 모두 쫒아내라.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이 연명이라도 하려면 다음과 같은 선명 우파 인사들을 영입해야 한다. 우파이념이 분명하고, 의사(義士)처럼 애국심이 강하고, 학벌과 경력보다도 준법정신-정의감이 강하고, 투쟁력이 강한 인사를 공천해야 당도 살고 나라도 살 것이다. 이제부터 한국당은 진보-보수의 의미를 분명하게 구분하라. 좌파와 우파를 차별화하는 토론도 하고 좌파를 잔인하게 공격을 해야 한다. 토론장에 나와서 좌파라는 말 한마디 하는데 눈치를 그렇게 보면 빨갱이들이 얼마나 우스워할까? 이게 바로 좌파의 진보-보수라는 프레임에 빠진 것이다. 이런 *** 같은 처신을 하는 것은 좌파당과 경쟁조차 하지 않고 항복 선언을 하는 것과 같다. 박근혜 탄핵 전부터 좌파 빨갱이 세력은 청와대 내 애국 우파인사들을 몰아내려고 언론을 총동원하여 공격을 계속하였다. 모두 북괴와 짜고 친 go-stop이었다. 한국당은 웰빙당일 뿐만 아니라 살인적인 이념전쟁을 피하지 말라. 그래가지고 어떻게 나라를 살리겠는가? 자유한국당은 이념 전쟁을 무서워하여 구경꾼처럼 숨지 말고 웃통을 홀랑 벗고 “야이 빨갱이들아! 나라를 망치지 말고 나를 죽여라!”라고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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