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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bangsil58 11:29:11

    탄핵에 찬성하고 탈당 후 재입당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면 자유한국당은 헤쳐모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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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hym57 11:20:38

    전원책 님에게 건의한다! 지금 유승민같은 자나 쫓아다니며 뻘짓하지 말고 홍준표 황교안 오세훈 님 등을 빨리 껴안아라. 그렇게 자유한국당 차기 당권경선 흥행을 올려야 한다. 싸움은 말리고 흥행은 붙여야 한국당이 산다!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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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ildomn77 11:05:02

    수만은 댓글들--국민의소리 경청하고-당정책에 반영하고있는지????? ***+문재앙+문여적과=싸울려면=힘을합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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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gs0052 10:40:21

    정치도 사람이 살자고 만들어 놓은 것, 정치는 사회적 산물이다. 3명이 모이면 정치가 작동된다는 말이 있다. 이번 박근혜 탄핵을 보면서 뉴미디어의 폐혜와 영향력이 얼마나 큰 상처와 혼란을 가져왔는 지는 자유한국당이 더 잘 알것이다. 새로운 뉴미디어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무지로 인한 대응과 결과는 참담 했다. 뉴미디어의 탄생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미래4차산업의 연관성과도 관계가 깊다. 아무리 똑똑한 개인이라도 현대시대는 한정된 미디어의 프레임을 통해 가공된 정보를 접할 수 밖에 없다. 유투브는 프레임의 다양성 측면에서 현실의 현상을 파악하는데 다양한 프레임을 가지고 정보원으로써 정보의 확장성에서 톡톡히 한몫을 한다. 1인미디어, 개인도 방송국을 가질수 있다는 말이다. 컨텐츠만 훌륭하다면 말이다. 우리가 지금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 인문학과 정치, 사회구조, 인간의 심리적본질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래서 말인데 자유한국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은 있는가 이다. 지금까지의 탄핵 스토리를 재점검해보고 정교한 진단을 통해서 만이 처방도 가능하다. 두루킹의 댓글, 촛불집회 언론의 편파방송으로 인한 침묵의 나선이론이 적용되어 온국민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국민은 이기주의 적이며 생업에 바쁜 양떼에 불과하다. 목자는 정치인이다. 능력없는 목자는 풀한포기도 없는 벼랑끝으로 국민을 몰고 갈수도 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정치컨텐츠 그러하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시급한 것은 우선, 시급한 것 크게 벌어진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다, 서로 보듬어 주고 위로하고 에너지원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야 상처가 아물 수 있다. 그래야 여당과 싸울수 있는 에너지원이 생기는 것이다. 상처를 헤집고 벌려놓고 의사들이 회의만 그듭하고 있어면 환자는 죽는다. 즉 자유한국당의 정치생명력은 약화 되거나 분열된다는 말이다. 태극기집회? 그 콘크리트 지지층을 왜면하면 상처는 더욱 벌어 지는 것이다. 일단 응급처치로 상처는 꿰메고 봐야 할 일이다. 선거철에는 부지깽이의 한표도 아쉬운 판에 태극기집회 적극지지층을 외면 한다는 것은 정치를 모르는 철학없는 영혼들의 말이며 민주당의 분열전략과 말살정책에 놀아나는 꼴이다. 정치의 외피는 전투이며 정치의 내면은 온유한 평화이다. 를 꼭 기억 해야 할것이다. 권력이라는 파이를 가져올때에는 초코파인지, 치즈파이지 감자파인지는 배부를때 이야기다. 이념과 철학의 비슷하면 범주의 소유자이면 설득해서 우리편으로 만드는 행위가 정치활동이다. 구심점을 잃지말고 힘을 합쳐야 융합된 튼튼한 자유한국당이 태어 날 것이다. 긍정의 힘으로 융합된 힘이야말로 보수우파의 철학이요 원동력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분열의 정치공작에 넘어가면 공멸입니다. 뭉쳐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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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dwm33 10:03:19

    네이버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제가 보수성향글 올리고 문재인지지자들을 비난 댓글을 많이 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문재인이 해외 나갈때 마다 제 계정으로 네이버에 댓글다는 것이 막혀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이걸 약소한 국민인 내가 말할수도 없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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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ymusam 09:05:40

    김병준 "박근혜 토론, 안 하고 넘어갈 상황아니다" 한국당 할 일이 너무많다. 보수통합하여 대정부 투쟁 제동걸고 보수정권을 창출해야 할 시점에 시간이 없다. 그러나 반드시 넘어 가야 할 산이 있다. 박근혜는 한국당의 깊은 뿌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었기에 탄핵이후 아직까지 후유증으로 지지율도 지리멸렬하다. 먼저 좌파들이 탄핵프레임 씌우는데서 당당히 벗어나라. 무슨 탄핵이야. 광우병난동부려 정권전복 꾀하다 실패하고 또 30여가지 이상 가짜뉴스로 언론이 선동하여 탄핵으로 몰고 간 것이다. 당시 한국당에 탄핵동조는 언론선동하여 촛불들고 난리이니 평소 박근혜측과 감정의 골이 깊은 상황에 탄핵에 동조하였을 것이다. 탄핵가결을 안했으면 임기를 채웠고 문재인이 안될지도 모른다. 어쩌튼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콘크리트 보수우파들에게 반성과 사과하라. 아무리 당권잡든지 공천받든지 보수우파가 표를 안주면 국회의원 낙선이다. 유권자로 인해 당선 낙선이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보수 유권자 천만~2천만은 박정희 박근혜 지지자라는 것이다. 이를 끌어 안아야 총선 대선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탄핵이후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걸 보고 보수우파가 되었다. 친박 비박도 아니다. 지방선거 전에 여러 번 글 올렸다. 보수통합을 부르짖었고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빨리 정상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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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pasc1510 09:02:41

    문재인 유럽 방문은 망했다 북한 제재 완화를 하면 북한이 비핵화 할것 이라는문재인 생각은북한 중국 러시아와 같은 공산주의 관점에서 주장하는 말이다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은 대북제재를 지속적으로 해야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있다 프랑스 방문시 면전에서 C V I D 를 강조한 마크롱한테 보기좋게 거절 당했다 인권이 유린당하는 북한에서 열렬하게 환영을 해준다 해도 교황이 평양 방문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것 같다 북한 대변인 처럼 여러 곳을 다니고 미사를 참석하고 평화를 외치며 북한 제재 완화를 떠들어 봤자 들어줄 나라는 거의없다 역행하면 비난의 화살이 한국에 온다는것을 모른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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