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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사항] dkzhktes 2018-02-20

    정신차려라 이 배때지에 기름만 낀 돼지들아 더붉은 완장당이 이원집정부제 개편해서 내놓는다고 덥썩 물지 말고 ***들아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reply_page=1&total=11&idxno=2442&replyAll=Y&reply_sc_order_by=C 나라가 진짜 백척간두다 이 특권의식에 빠져사는 개돼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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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kc12taegu 2018-02-20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연일 혁신적인 정책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게 나라야” 하며 나라다운 나라를 세운다고, 공약에 담았던 100대과제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지만, 국민으로서 왠지 불안하고 미덥지 못하다. 민주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합리적인 정책 결정과 효율적인 집행이다. 합리적인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장래를 바라보며, 종합적인 안목에서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말하자면, 분야마다 전문가와 양식 있는 사회지도자들이 끊임없이 정책문제를 진단 검토하고 정책대안을 탐색하고, 비교 평가한 후 대안을 선택하여 정책집행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도 정책의 오류와 집행조직의 약점으로 시행착오와 갈등을 겪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현 문재인 정부의 정책은 그 전문성과 집중력 국가의 운명을 가르는 신중성과 중대성이 전혀 엿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국민들의 저항과 부담을 가중시키고, 게다가 국론분열과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하는 졸속적인 정책들이 우후죽순으로 난무한다. 이제 안보의 사례로서 문재인정부의 정책에 경종을 울리고, 정책변동의 추진 전략을 새롭게 세울 것을 제시한다. 안보는 우리의 생존이 걸려있는 문제다. 이미 세계가 다 경악하고, UN까지 나서서 중재하고 있는 북한의 핵과 ICBM 도발이다. 북한의 선군 정책과 무력에 의한 적화통일의 노선은 이미 콘크리트 되어 다른 변화의 여지가 전혀 없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 유화 및 지원 정책이 도리어 북한을 핵과 ICBM 으로 무장시켜 부메랑으로 돌아와, 세계적인 큰 위기로 나타난 것만 보아도 알 것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은 얼마 전 6.25 이후 가장 큰 위기라고 했다. 이러한 국가적인 위기를 이겨나가는 길은 한미일 동맹을 혈맹으로 끌어 올리고, 대한민국도 무력으로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북중러에게 정확하게 인식시키는 방법이다. 대화는 그 후의 문제이다. 이제 남북대화의 장을 열기에는 힘의 균형이 너무 무너져 버렸다. 북한이 주장하는 것은 남북의 동등한 대화가 아니다. 자기들이 강국이니까, 남한이 굴복하라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에 대해 무력을 행사하겠다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남북한 문제에 미국이 거들지 말고 그저 방관만 하라는 것이다. 만약 간섭하면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북한이 핵과 ICBM으로 미국을 위협하는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이러한 북한에 힘의 균형 없이 대화로서 평화를 끌어내겠다는 것은 너무 동북아 정세를 모르는 발상이다. 이런 원칙을 벗어난 국제적인 외교가 자칫 국민들을 최악의 비극으로 내모는 정책이 될 개연성은 충분하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촛불로서 전 대통령을 하야시키고 감옥에 보내는 나라다. 그리고 곧 전쟁이 일어난다는 세계적인 경각심에도 부동산과 증권을 사러 벌집 쑤시듯 하는 민족이다. 연휴가 되면 수십만, 수백만의 관광객이 외국여행을 떠나는 나라다. 도농 할 것 없이 골목마다 자동차가 넘쳐나고, 세계에서 가장 고도성장을 이룩한 성장 동력이 된 현 실버세대를 수구골통이라고 폄하하는 나라다. 지금 이 나라의 자유와 행복 넘치는 부의 향락이 누구의 힘으로 이루어 졌는가. 어느 나라의 도움으로 이루어 졌는가. 6.25 사변 때 UN의 16개국이 도와주었다. 해방이 되고, 6,25가 터지고 아사직전까지 간 우리민족에게, 원조 물자 구호물자로 재생케 한 우방국들이 있다. 동맹국으로서 무제한적인 그들의 원조와 시혜, 그리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정착시켜준, 그 들의 우호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국제적인 신의를 배신하고, 북한의 적화통일에 흡수된다면 과연 촛불은 살고, 태국기만 죽겠는가. 이 땅에서 전쟁은 안 된다. 마치 선심 쓰듯이 사드는 임시 배치한다. 사드가 임시 배치할 문제인가. 안보에 대한 현실인식 없이 내 뱉는 말은 모두 비극으로 달리는 말장난이다. 나라가 말로 지켜지는 것인가. 전쟁예방에 대한 정책대안하나 없이 만약 전쟁이 나면 나부터 소총을 들고 나가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생각 끝에 작년 촛불집회가 눈주름에 물결쳤다. 조용필의 노래가 다시 심금을 울린다.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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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beronicaha 2018-02-20

    6.13 지방선거 필승 전략으로 미래당과 연대하자는 여론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물론, 반대 여론도 있겠지만, 이번선거는 무조건 민주당에 이겨야 합니다. 연대 제의가 미래당에서 들어 오기전에 자유한국당이 먼저 하심이 누가 봐도 보기 좋을 듯 합니다. 미래당이 절대 거절한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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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사항] hellhear 2018-02-20

    열심히 사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도박질하고 막 살아도 국가가 다 해결해주는 세상인가?라는스스로의 질문과 답변으로 잠못드는 한겨울의 밤을 보내고 글을 씁니다. 도대체 정부의 세금정책과 복지정책의 메커니즘과 매뉴얼의 방향이 무엇인가 너무나 궁금하고 노름꾼의 빚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해결해주는 시스템에서 과연 나는 이 자본주의 국가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저는 밑바닥 중산층 자영업자입니다. 제 기준에서 국가의 중산층 세금정책이 너무 어이가 없어도 제 기준일수도 있고 국가의 기준이 맞을수도 있고 해서 매뉴얼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약자라 세금늘어나는부담과 인건비 부담이 너무 늘어나서 내가 투자하는 리스크와 노력과 스트레스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세금이 많이 나가서 적자로 돌아설꺼 같아서 올해만 사업하고 폐업수순을 생각하는 40대 가장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한 지인은 매주 필리핀이나 마카오가서 카지노에서 돈을 탕진하고 개인회생을 신청해서 빚 탕감좀 받고 개인회생 절차 중인데 원래 회생기간이 5년인데 5년동안 탕감받은 빚과 이자를 뺀 원금만 5년동안 채권자에게 분할해서 상환하는데 그 기간을 3년으로 줄여서 1억정도 더 탕감받는다고 하네요 .면책기간을 2년 줄여주는거죠 그것도 올해 7월달에 실시하기로 했는데 3월달로 땡겼다네요. 선거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세상에 가만히 열심히 자기가 저지른 도박빛 갚는 사람들한테 빚을 탕감해주겠다고 국가가 오히려 불을 키고 달려느는게 세상에나 세상에나 잊을수 있는 일이예요?..경제 매커니즘상 정식재판을 거쳐서 받아야할 돈을 받고있는 채권자들이 매달 돈을 분산해서 받는 것을 더 이상 받지마라는 강제의 통보를 받거나 국가에서 보조해줘서 그 빚을 탕감해주는 두가지 정책일터인데 그 두가지 정책 전부 모순의 모순 덩어리입니다 그런 빚까지 국가가 다 갚아주는게 복지입니까? 도대체 국고는 누구의 것입니까? 가공할만한 노력과 땀방울과 스트레스와 목숨걸고 일해서 조금의 목돈을 모아서 자영업해서 자꾸 늘어나는 세금을 감당을 못해서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엄청난데 그런 세금들이 저런 도박빚도 탕감해줘야 됩니까? 부동산정책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너무너무 열심히 살아서 집한채를 구입했다 가정합시다.더 잘살고 싶어서 더 피땀흘려서 허리 뿌러지도록 일해서 목돈을 모았다 가정합시다 은행 예금을 가입해도 실질적마이너스 금리고 주식을 투자하겠습니까 가상화폐를 투자하겠습니까? 자식이 뭘 할까요라고 묻는다면 90%의 부모들이 집을 한 채사서 월세받는게 제일 안전하다라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집이 두채있다고 무슨 사회에서나 정부에서는 범죄자 취급하는 뉘앙스를 풍기고 가공할만한 세금을 거두어가는데 그런세금으로 도박빚 탕감해준다는 일부 쓰인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고 잠못들정도로 가치관의 혼란이 생기네요. 아니 도대체 국고는 누구의 것이고 정글과도 같은 경쟁속에서 피눈물흘리는 과정을 거쳐서 살아남아서 가족을 위해 사는 중산층 가장은 돈좀 벌면 그게 불로 소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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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choickd05 2018-02-20

    한국당개헌안 빨리 좀 봅시다 오랫만에 돌아온 개헌찬스 입니다.그런데 맨먼저 서둘러서 개헌안을 마련하고 밀어제켜야할 한국당의 개헌안을 볼 수가 없고 다음기회 운 운하는데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마련하여 홍보해야 하고 주도해야 합니다. 국가수반의 권한분산등을 고려하여 2원집정부제 등 고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현재한국민의 정치성정고려시 여전히 강력한 권한의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현재의 대통령제에서도 국론이 분열되어 있고 통일의견을 도출하기가 극히 어렵고 입법하나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데 2원 집정을 한국서 운영한다? 어렵다고 봅니다 한국당이 너무 야당의 관점에서 개헌안을 고려하고 있으나 언제까지 야당하라는 법이 없읍니다.이정권 갈피를 못잡고 흔들리는데 오래갈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장기적관점에서 접근하시고 좋은 안 도출 바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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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leeohara 2018-02-20

    ㅡ아직도 사태 파악을 못하는, 무식하고 무능한 문씨 일당들 ! 한국산 가전 제품의 세이프가드에 이어 한국산 철강제품의 관세를 듣도 보지도 못한 법령을 내세워 40%의 고율의 관세를 부과 하였다. 우리보다 수출이 많은 일본은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갔다 ! 약사빠르고 강자 앞에서 철저히 순종하는 속성 때문이고도 하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는 국익을 우선하는 정치인의 결단 때문이다. 어떻게, 국민이 정치자를 걱정해야 하나 ! 한심하고 무능한 문씨 일당들 아직도 국제정세의 현실을 모른채 자신들의 이념과 정략을 위해서만 행동할 뿐, 국민과 국익 같은건 안중에도 없다 . 무책임하고 무능한 이 망국의 일당들아 ! 얼마나 무식하고 무능하면, 외국에만 나가면 꿀먹은 벙어리에 외빈에 할 몇마디 말도 기억못해 하수인이 적어준 쪽지나 읽고 있냐 ! 에. 라. 이 한심한 일당들아 ! 아는 것은 주체사상에, 할 줄 아는 것은 선전. 선동 뿐이다! 당신들은 살인. 악마의 일당인 알카에다와 빈 라덴을 비호했던, 탈레반과 뭐가 다르냐 ! 이 추악하고 흉악한 일당들아 ! 김도야지와 사이좋게 지옥에서 영원히 천벌을 받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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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kkhbag123 2018-02-20

    안녕하세요 홍준표대표님 보수재건을 위해 고생 많으십니다 언론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귀당이 서울시장은 무공천을 예상하던데요 반기문 전 총장님을 영입하셔서 전략공천 하시면 당선 되실것 같은데 어떠하신지요? 적극 검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보수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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