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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cnamsung 11:49:21

    "나는 문재인 김정숙 부부가 저지른 인장부정사용 범죄도 입증했다" “나는 문재인 김정숙 부부가 저지른 국헌문란급 범죄를 입증했다!” 입증의 핵심은 1. 서울시장 박원순 씨가 법률적 근거 없는 공권력으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였는가? 이를 덮으려고 소송사기를 쳤는가? 절대 그렇습니다. 2. 위의 침해 사실과 소송사기를 대법원판사 고영한, 이인복, 김용덕, 김소영이 조직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 가며 덮어 주었는가? 절대 그렇습니다. 3. 이정미, 이진성, 강일원, 박한철이 과연 조직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 가며 위의 공권력으로 인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 사실을 덮었는가? 이를 위해 허위공문서작성과 행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범죄를 저질렀는가? 절대 그렇습니다. 4. 대법원판사 김재형, 김창석, 조희대, 민유숙이 과연 조직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해 가며 헌법재판관들의 범죄를 덮어 주었는가? 절대 그렇습니다. 5. 문재인 대통령이 위의 모든 범죄 사실을 인지하고도 덮으라는 취지의 지령을 내렸는가? 그렇습니다. 문 대통령의 자필 답변서를 보십시오(김민철 판사는 2018년 10월 11일 14:00시를 기해 서울지법 동관 456호 법정에서 이 지령에 따라 움직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위와 같은 법치국가원칙 훼손을 헌법 제66조 제2항 “헌법수호 책무”를 이행함으로써 회복해야 합니다. 행정부의 수반이 행정청의 범죄를 덮어 주는 것, 역시 범죄입니다. 삼권 분립의 목적은 국가기관 상호 견제를 통해 권력의 집중과 남용을 방지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국회(입법부)에서 사법농단 대법관들(사법부)에 대한 탄핵소추 발의를 왜 추진하고 있습니까?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꼭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행정부)은 ‘헌법 제103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를 위반한 고영한, 이인복, 김용덕, 김소영, 이정미, 이진성, 강일원, 박한철, 김재형, 김창석, 조희대, 민유숙과 박원순의 범죄를 덮어 줄게 아니라 국민이 맡긴 막대한 권한 중 극히 일부를 사용하여 이러한 자들이 탄핵과 형사 소추를 받게끔 노력하고 빼앗긴 자유와 권리를 되찾아 주인인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헌법이 명령하는 삼권 분립의 존재 이유입니다. 따라서 서울시장, 대법관, 헌법재판관 들의 범죄를 합법화하라는 취지의 지휘명령 격인 답변서는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을 흔들어 대는 것이고 민사소송법, 형법(부작위), 헌법의 삼권 분립 원칙에도 역행하는 국헌문란급 범죄의 실행 착수에 해당합니다. 피고 문재인 대통령이 답변서에 자신의 인장이 아니라 아내 김정숙 씨의 인장을 사용한 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원을 기망하는 것이자 형법 제239조 인장부정사용죄에 해당하므로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져야 합니다. 뒷날 범죄가 드러났을 때를 대비한 면피용 구멍이라면, 즉 피고 문재인이 아내에게 책임을 미루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뗀다면, 김정숙 씨는 형법 제238조 공인(서명)부정사용죄에 해당하므로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져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모·형제·아들·딸을 위해서라도 헌법수호는 국민 여러분이 해야 하는 법적 의무입니다! 이 법적 의무를 회피하는 것은 방조입니다! 모든 증거를 공개하였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 고발하고 세상에 널리 알립시다! <교보, 영풍문고> '헌법수호는 누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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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cool1350718 11:43:07

    무능한 골동들아 정신 촘 차리구 자질 좀 갖추어라 지금 박원순 국정감사 하는데 정말 무능하네 열심히 산 한 청년의 죽음을 박원순이라 넘이 제 이익을 위해 이용한 걸 추궁도 못하는 골동들아 정신차려 저 박원순이라 넘을 그냥 놔누니? 골동들아 좀 국민 좀 생각하구 공부도 좀 하구 그러구 개혁 좀 하랬더니 닭머리 앞잡이 황씨 이런애들 데리구 오니 당신들 이런식이면 망할날 얼마 안 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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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bangsil58 11:29:11

    탄핵에 찬성하고 탈당 후 재입당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면 자유한국당은 헤쳐모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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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hym57 11:20:38

    전원책 님에게 건의한다! 지금 유승민같은 자나 쫓아다니며 뻘짓하지 말고 홍준표 황교안 오세훈 님 등을 빨리 껴안아라. 그렇게 자유한국당 차기 당권경선 흥행을 올려야 한다. 싸움은 말리고 흥행은 붙여야 한국당이 산다!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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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ildomn77 11:05:02

    수만은 댓글들--국민의소리 경청하고-당정책에 반영하고있는지????? ***+문재앙+문여적과=싸울려면=힘을합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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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제안] gs0052 10:40:21

    정치도 사람이 살자고 만들어 놓은 것, 정치는 사회적 산물이다. 3명이 모이면 정치가 작동된다는 말이 있다. 이번 박근혜 탄핵을 보면서 뉴미디어의 폐혜와 영향력이 얼마나 큰 상처와 혼란을 가져왔는 지는 자유한국당이 더 잘 알것이다. 새로운 뉴미디어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무지로 인한 대응과 결과는 참담 했다. 뉴미디어의 탄생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미래4차산업의 연관성과도 관계가 깊다. 아무리 똑똑한 개인이라도 현대시대는 한정된 미디어의 프레임을 통해 가공된 정보를 접할 수 밖에 없다. 유투브는 프레임의 다양성 측면에서 현실의 현상을 파악하는데 다양한 프레임을 가지고 정보원으로써 정보의 확장성에서 톡톡히 한몫을 한다. 1인미디어, 개인도 방송국을 가질수 있다는 말이다. 컨텐츠만 훌륭하다면 말이다. 우리가 지금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 인문학과 정치, 사회구조, 인간의 심리적본질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래서 말인데 자유한국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은 있는가 이다. 지금까지의 탄핵 스토리를 재점검해보고 정교한 진단을 통해서 만이 처방도 가능하다. 두루킹의 댓글, 촛불집회 언론의 편파방송으로 인한 침묵의 나선이론이 적용되어 온국민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국민은 이기주의 적이며 생업에 바쁜 양떼에 불과하다. 목자는 정치인이다. 능력없는 목자는 풀한포기도 없는 벼랑끝으로 국민을 몰고 갈수도 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정치컨텐츠 그러하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시급한 것은 우선, 시급한 것 크게 벌어진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다, 서로 보듬어 주고 위로하고 에너지원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야 상처가 아물 수 있다. 그래야 여당과 싸울수 있는 에너지원이 생기는 것이다. 상처를 헤집고 벌려놓고 의사들이 회의만 그듭하고 있어면 환자는 죽는다. 즉 자유한국당의 정치생명력은 약화 되거나 분열된다는 말이다. 태극기집회? 그 콘크리트 지지층을 왜면하면 상처는 더욱 벌어 지는 것이다. 일단 응급처치로 상처는 꿰메고 봐야 할 일이다. 선거철에는 부지깽이의 한표도 아쉬운 판에 태극기집회 적극지지층을 외면 한다는 것은 정치를 모르는 철학없는 영혼들의 말이며 민주당의 분열전략과 말살정책에 놀아나는 꼴이다. 정치의 외피는 전투이며 정치의 내면은 온유한 평화이다. 를 꼭 기억 해야 할것이다. 권력이라는 파이를 가져올때에는 초코파인지, 치즈파이지 감자파인지는 배부를때 이야기다. 이념과 철학의 비슷하면 범주의 소유자이면 설득해서 우리편으로 만드는 행위가 정치활동이다. 구심점을 잃지말고 힘을 합쳐야 융합된 튼튼한 자유한국당이 태어 날 것이다. 긍정의 힘으로 융합된 힘이야말로 보수우파의 철학이요 원동력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분열의 정치공작에 넘어가면 공멸입니다. 뭉쳐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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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현안] dwm33 10:03:19

    네이버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제가 보수성향글 올리고 문재인지지자들을 비난 댓글을 많이 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문재인이 해외 나갈때 마다 제 계정으로 네이버에 댓글다는 것이 막혀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이걸 약소한 국민인 내가 말할수도 없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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