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제 슬로건』의 의미

2018-05-09



 <경제 슬로건의 의미>


  ◦ 文정권 1년에 치러지는 금번 지방선거에서는 파탄난 서민경제에 대한 준엄한 질책과 심판이 있어야함.

  ◦ 남북평화쇼에 가려진 文정권의 이면에는
     ▲최저임금 폭탄인상으로 고통받는 700만 자영업자
     ▲꿈의 시작단계부터 좌절에 빠진 대한민국의 청년
     ▲고된 노동의 대가를 문정권의 세금 퍼쓰기에 빼앗기고 자고나면 오르는 물가에 시름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서민과 중산층이 있음.


  ※ 파탄난 경제를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
      - 체감경기 : 나빠짐 49.4%  vs 나아짐 11.8%
      - 취업시장 : 나빠짐 51.6%  vs 나아짐 9.9%
      - 자영업자 살림살이 : 나빠짐 54% vs 나아짐 7%


     


     ☞ 민생은 이렇게 최악인데 보여주기식 행정과 이벤트성 쇼가 마치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인 것처럼 이미지 팔이에 혈안이 되어 있는 文정권


  ◦ 나락으로 떨어진 서민경제가 그 한계점을 넘어간다면, 대한민국 경제는 영원히 회복될 수 없을 것임.
    지난 선거에서 국민들은 언제나 현명한 민심을 보여주었음.
    어느 한쪽에 완승, 완패의 표심을 몰아주지는 않았음.


  ◦ 견제의 중요성, 야당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지난 1년 文정권의 경제파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뤄질 것임을 기대함.


  ◦ 간곡한 마음을 담아 나라의 명운이 걸린 질문을 드림.


  “경제를 통째로 포기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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