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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도전과 열정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위대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2018-03-09


  2018년 우리의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25일 폐회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오늘(9일)부터 동계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18일까지 10일간 세계 49개국, 570명의 선수들이 대한민국 평창에서 지난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칩니다.

 

  자랑스러운 36명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47명의 임원진들의 노력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평창에서 능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펼치시기를 국민과 함께 응원합니다.

 

  패럴림픽의 성화 봉송이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을 의미하는 8일간 진행되었듯,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정신적,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위대한 인간의 능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이 ‘동등하다’는 뜻을 가진 ‘패럴렐(parallel)’과 올림픽이라는 단어가 합쳐진 ‘패럴림픽’의 본연의 정신을 되살리고,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초월하여 인류가 하나 되는 감동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손을 맞잡은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상징처럼 장애인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신체적 다름이 사회적 구분의 이유가 되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으며, 장애인의 제약을 없애는 무장애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8.  3.  9.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 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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